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상가 1층서 시작된 불…연기 흡입 4명 병원 이송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노컷뉴스를 선호 하는 출처로 추가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전기적 요인 추정

화재 현장. 전북소방본부 제공화재 현장. 전북소방본부 제공
18일 오후 3시 33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한 상가 건물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내부에 있던 4명의 주민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건물 일부와 에어컨 등 가재도구가 불에 타 약 2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21대의 장비와 55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30분만에 불을 껐다. 이날 사고는 전기 공사를 마친 에어컨 설치 기사가 시범 작동을 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불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