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이 지난 8월 온통대전 서비스와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 대전시 제공대전시가 10월과 11월에도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캐시백을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온통대전을 사용하면 기본 10%의 캐시백 혜택을 받고, 복지대상자와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이용자, 청년소상공인 가맹점 이용자에게는 3%를 추가로 지원한다.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하면 5%가 추가돼 최대 15%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온통대전 캐시백 혜택은 온통대전 앱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는 9월 한 달간 15%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했는데, 온통대전 이용자는 1만9천여 명, 가맹점은 430곳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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