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 제공청주대학교는 작업치료학과가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작업치료학과는 지역 치매안심센터와 충북광역치매센터 등과 협력해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왔다.
2016년부터 '9988 뇌 건강 인지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해 치매환자 배회인식표 찾기 행사 등 다양한 지역 사회활동에 전공 역량을 환원했다.
김덕주 작업치료학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에 기여하겠다"며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회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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