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왼쪽)와 임세주. 박종민 기자·임세주 SNS 캡처배우 유승호와 가수 겸 배우 임세주 사이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유승호 측이 현재 결별한 사이라고 알렸다.
유승호 소속사 333 측은 8일 "두 배우는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며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유승호와 임세주가 지난 2020년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로 인연을 맺은 뒤 6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2002)를 통해 높은 인기를 얻었고, 드라마 '무사 백동수' 등을 통해 성인 연기자로 자리매김해 최근 '재벌X형사2'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세주는 지난 2011년 싱글 '러브 러브 러브'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장수상회'(2015),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마더' '살인자ㅇ난감' 등으로 배우의 길을 병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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