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8주기 여수순천10·19 사건 광양 추념식. 독자 제공'제78주기 여수순천10·19 사건' 광양 추념식이 18일 오전 10시 광양읍 여순추모공원에서 엄수됐다.
'동백이 진 자리, 따뜻한 추모와 긴 평화'를 주제로 열린 추념식은 광양시가 주최하고 여순사건 광양유족회가 주관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여순사건 발발일인 19일에는 오전 10시 순천 오천 그린광장에서 정부 대표로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이 참석하는 합동 추념식이 열린다.
19일 오후 3시에는 여수 이순신광장에서도 여순사건 합동추념식이 열리며 합동추념식에 맞춰 3시 정각에 묵념 사이렌이 1분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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