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제공충북 음성군은 19일 음성 휴먼스마트밸리 산업단지에서 한국자동차연구원 '전기다목적자동차 연구센터' 준공식을 열었다.
센터는 2만 4600여㎡ 부지에 본관동, 전비시험동 등을 갖추고 연면적 2700여㎡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에는 전기다목적자동차 전비시험장비를 비롯한 9종의 핵심 평가 장비가 있다.
음성군은 센터 가동을 계기로 중소·중견기업의 전기차 사업전환과 기술개발 역량 강화를 뒷받침해 기술과 시장을 조기 선점하고, 후속 사업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문을 연 전기다목적자동차 연구센터는 한국자동차연구원, 충청북도, 음성군이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내디딘 뜻깊은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