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덕산동 제공창원시 진해구 덕산동이 지난 19일 저녁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원 12명, 덕산 지구대원 3명과 함께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야간순찰과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고 야간 취약지역의 유해환경을 점검하는 한편,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덕산동 관내 청소년 밀집지역과 야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청소년 안전 위해요소·유해환경 점검과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청소년지도위원회와 동 행정복지센터, 덕산지구대가 함께 참여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민·관·경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을 지원하는 데 뜻을 모았다.
정영숙 덕산동장은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보호활동과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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