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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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제공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스타들이 모델로 변신했다.
KLPGA 투어는 26일 2025시즌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을 앞두고 3가지 콘셉트를 담은 제17대 홍보모델의 화보를 공개했다.
제17대 홍보모델은 김민별, 김수지, 노승희, 박민지, 박현경, 방신실, 배소현, 유현조, 이가영, 이예원, 임희정, 황유민 등 총 12명이다. 12명의 홍보모델은 지난해 온라인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특히 김수지와 배소현은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KLPGA 투어의 얼굴이 됐다.
홍보모델 12명은 스튜디오 화보 촬영을 통해 필드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 촬영은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골프웨이를 활용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강조한 '스포티 KLPGA', 평소 취미 등을 통해 친근함을 담아낸 'KLPGA OFF',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긱 시크(geek chic)'로 구성됐다.
제17대 홍보모델의 화보는 캘린더, 월페이퍼, 포토북 등에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