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소. 연합뉴스4·2 재·보궐 사전투표 첫날인 28일 전남에서는 오전 10시 기준 4.49%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실시되고 있는 4·2 재·보궐 사전투표는 오전 10시 기준 전국적으로 0.67%를 기록하고 있다.
전남지역은 4.49%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다.
군수 선거 등이 치러지는 담양은 6.29%로 나타났고, 기초의원 선거가 펼쳐지는 고흥은 9.71%, 광양은 0.5%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29일까지 같은 시각 사전투표가 이뤄진다.
유권자는 전국의 재·보궐선거 지역 내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투표시 주민등록증과 여권, 운전면허증 또는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은 앱을 실행해 본인 확인이 가능해야 하며, 화면 캡처된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