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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꼼짝 마"…과천시, '반려견순찰대'로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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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 과천시 제공신계용 과천시장. 과천시 제공
경기 과천시가 반려견순찰대를 확대 운영한다.

31일 시는 올해 27팀을 추가 선발해 모두 80팀의 반려견순찰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9일 과천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올해 과천시 반려견순찰대 활동 선포식을 열고, 신규 대원들에게 임명장을 건넸다.

선포식에 앞서 시는 신규 대원들에게 반려견순찰대 역할과 순찰 방법 등을 교육했다.

반려견순찰대 사업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에 순찰 임무를 연계한 주민참여형 치안활동이다.

올해부터 동별 야간 합동순찰이 도입됐다.

해당 사업은 국민의힘 우윤화 과천시의원이 대표발의한 관련 조례에 따라 운영 중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1년 반 동안 지역 곳곳을 순찰하며 적극 역할을 해온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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