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제공충북 증평군이 집중호우와 태풍에 따른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9월 1일까지 보강천 하상주차장을 임시 폐쇄한다.
보강천 하상주차장은 비가 내리면 하천 수위가 올라 차량 침수와 안전사고 우려가 큰 곳이다.
군은 폐쇄 기간 진입로에 차단 시설을 설치해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현수막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사전 안내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조치인 만큼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