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제공충남 논산시가 오는 4일부터 8월 17일까지 시민가족공원과 딸기향농촌테마공원에서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용 대상은 만 3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로,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한다. 수영복·수영모·물놀이용 신발(아쿠아슈즈) 등 복장을 갖춰야 한다.
시설별로 이용 수칙이 다른 만큼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운영 기간 내내 시설 점검과 수질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응급 상황에 대비해 소방·의료기관 등과 비상 협력체계도 갖추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