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에 차량이 돌진한 모습. 독자 제공경북 포항의 한 상가에 승용차가 돌진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3일 오후 5시 12분쯤 포항시 남구 효자동의 한 상가에 4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상가 출입문과 내부 집기 등이 부서지고 차량도 크게 파손됐다.
다행히 운전자를 비롯해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조사와 함께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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