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 충북교육청 제공윤건영 충북교육감이 여론조사기관의 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실시한 7월 광역자치단체장 평가에서 시도 교육감 가운데 윤 교육감은 51.8%의 긍정평가를 얻어 천호성 전북교육감(51.9%)과 불과 0.1%p의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49.8%의 고의숙 제주교육감이었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8천명(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광역단체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며, 응답률은 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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