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로 이태한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18일 밝혔다.
1966년생인 이 변호사는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울산·수원·서울남부지검 등에서 부장검사를 지냈다. 현재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과 법무법인 동인 구성원 변호사를 맡고 있다.
앞서 특별검사 후보 국민추천위원회는 14일 오전 2차 회의에서 이혁·이태한 변호사를 특검 후보로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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