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실업정구 추계연맹전' 기간 진행 중인 농협경제지주의 '아침밥 먹기 캠페인'에 동참한 NH농협은행 선수단. 농협은행한국실업정구 추계연맹전에 출전한 선수단이 NH농협은행의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에 동참했다.
NH농협은행은 경기도 고양시 NH농협은행 정구장에서 진행 중인 '2026 한국실업정구 추계연맹전' 기간 선수, 지도자, 관계자들에게 아침밥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에 이어 올해 경북 문경에서 펼쳐진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까지 3번째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이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와 진행되는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은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특히 대한정구협회, 한국실업정구연맹 등이 주최한 대회에서 진행 중이다.
연맹 임교성 부회장(수원시청 감독)은 캠페인에 대해 "부산 소년체전에서는 어린 선수들뿐만 아니라 같이 응원하러 온 가족들.학교 관계자 모든 분들이 너무 좋아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농협에서 계속지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맹전에 나선 성인 선수들도 아침밥에 대한 중요성을 느꼈다는 반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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