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 대축제 10일 개최…시민과 함께 여는 민선 9기
인천시 제공인천시가 10월 10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 인천시민 대축제를 엽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시민의 날 행사로, 다양한 세대와 시민이 함께 어울리며 새로운 시정의 출발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됩니다.
인천시민상 시상과 새로운 시정 슬로건 공개에 이어, 가수 박기영과 이석훈의 축하공연, 드론 라이트 쇼가 가을밤을 장식합니다.
가을 성어기 앞두고…인천시, 불법어업 합동단속
인천시가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수산자원 보호와 건전한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해 다음 달 한 달간 불법어업 합동단속에 나섭니다.
인천시와 서해어업관리단, 군·구가 참여하고 어업지도선 9척을 투입해 무허가 조업과 불법어구 사용, 금어기·금지체장 위반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해상과 육상에서 불법 조업과 수산물 유통·판매 행위를 점검하고, 구명조끼 미착용 등 어선 안전수칙 위반도 단속해 적발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사법 처분할 방침입니다.
인천 청년 1648명에 문화예술패스 추가 지원
인천시가 지역 청년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추가 발급합니다.
대상은 19세와 20세 청년 1648명으로, 1인당 15만 원을 선착순 지원하며 공연과 전시뿐 아니라 영화와 도서 이용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발급받은 패스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