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호 작가의 두번째 저서. 본인 제공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회장인 윤준호 작가가 자신의 두 번째 저서 '무엇이 인생을 다시 일으키는가'를 출간하며 독자들과 만난다.
윤 작가는 세종대학교 호텔관광대학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경희대학교에서 빅데이터 분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세종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사단법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중앙회장을 맡고 있다. 계룡장학재단 이사와 ㈜다문화연구원 이사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기업을 운영하며 IR52 장영실상,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국무총리상, 벤처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상한 그는, 이외에도 올해의 세종인상, 경희 경영인상 등 산업과 학문,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지난 1월 첫 저서 '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를 선보인 지 약 8개월 만에 신간으로 독자들과 만나는 윤 작가는 이번 저서에서 삶이 흔들리는 순간 무엇이 사람을 다시 일어서게 하는지를 묻는다.
성공이나 성취를 위한 기술보다 자존감과 신념, 희망, 관계, 사랑과 배려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을 지탱하는 가치에 주목한 것이 특징이다.
윤준호 작가. 본인 제공
전작과 비교하면 윤 작가의 시선이 어떻게 깊어졌는지도 엿볼 수 있다. '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가 사람과 관계, 일과 경영의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에 무게를 뒀다면, 이번 책은 그 질문을 자신의 내면으로 돌린다.
'누구와 함께 갈 것인가'에서 '나는 무엇으로 다시 일어설 것인가'로 질문을 확장한다. 개인의 회복에서 멈추지 않고, 다시 일어선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힘과 온기를 건넬 수 있는지까지 이야기한다.
두 번째 저서 역시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책에 담긴 메시지를 독자들과 직접 나누는 자리도 마련된다. 윤 작가는 내달 15일 대전 보건대학교에서 열리는 '코시아 제3회 가을 음악회'에서 관객들과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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