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가 2시즌 연속 정통 아메리칸 헤리티지 브랜드 재클라(jaclar)의 공식 후원을 받는다.
삼성화재는 재클라의 주요 제품에 대한 후원을 받고, 팬 이벤트와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재클라는 대표 모델인 '보스토니언 조거'와 '볼캡' 등 제품을 제공해 선수들과 팬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늘릴 계획이다.
재클라 서병덕 대표(㈜커스텀웍스)는 "삼성화재 블루팡스와2년 연속 함께 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보여주는 열정과 도전 정신이 재클라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맞닿아 있는 만큼 이번 후원을 통해 선수들의 멋진 도전을 응원하고 팬들과도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1975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스토턴에서 출발한 재클라는 클래식 스포츠 브랜드로, 고품질 스니커즈와 의류를 선보여왔다. 국내 공식 론칭 이후 현대백화점 피어(PEER), 무신사 킥스, 나일로라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브랜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