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교육청 전경. 울산교육청 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초등) 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87명 선발에 297명이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평균 경쟁률은 3.41 대 1이다.
선발 분야별(일반 기준) 경쟁률을 보면, 유치원 교사가 12명 선발에 116명이 지원해 9.67 대 1로 가장 높았다.
특수 초등교사는 5명 선발에 21명이 지원해 4.20 대 1, 초등교사는 62명 선발에 154명이 지원해 2.4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장애인 구분 모집 경우, 유치원 교사는 1명 선발에 1명이 지원해 1.00 대 1, 초등교사는 6명 선발에 5명이 지원해 0.83 대 1을 나타냈다.
특수 초등교사는 1명 선발 예정이었으나 지원자가 없었다.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 7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30일 울산교육청 누리집 '행정정보-시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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