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이형일 부총리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 선제 대응…수출시장 다변화"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노컷뉴스를 선호 하는 출처로 추가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핵심요약

통상 전문가 간담회 개최…주요국 정책 변화에 따른 수출·투자 영향 점검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서비스산업발전 태스크포스(TF)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서비스산업발전 태스크포스(TF)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출시장 다변화와 경제협력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14일 오전 10시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통상 분야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열고 주요국의 정치·정책 환경 변화가 글로벌 통상질서와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 및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 부총리는 "최근 글로벌 통상환경은 자국 우선주의 확산과 무역장벽 강화 등으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각국의 정치·정책 환경 변화가 대외경제 여건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다양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주요국의 정책 추진 여건 변화가 관세·산업정책과 대외경제 관계에 미칠 영향을 시나리오별로 점검하고, 우리 기업의 수출·투자에 미칠 파급효과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 부총리는 단기 통상 현안에 적기 대응하는 한편 관계부처 간 공조와 업계·전문가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국과의 경제협력 확대를 통해 대외 대응 역량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여러분의 제보가 CBS노컷뉴스의 시작입니다. 끝까지 취재하겠습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