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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산불 지역 경상권 로켓배송 재개…"구호물품 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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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령 해제된 안동, 영덕, 청송, 봉화 등 로켓배송 재개

쿠팡이 26일 산불 피해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생필품, 간식 등 3만5000여개 구호물품을 경북 의성, 경북 안동, 경남 하동 등 피해 현장에 전달했다. 구호물품은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과 자원봉사자, 임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제공된다. 쿠팡 제공쿠팡이 26일 산불 피해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생필품, 간식 등 3만5000여개 구호물품을 경북 의성, 경북 안동, 경남 하동 등 피해 현장에 전달했다. 구호물품은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과 자원봉사자, 임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제공된다. 쿠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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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대형 산불 피해를 본 경상권 지역의 로켓배송을 지난 주말부터 순차로 재개하고 있다.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 21일 경남·경북 지역 산불로 로켓배송을 일시 중단했다가 최근 대피령이 해제된 안동, 영덕, 청송, 봉화 등 지역에서 로켓배송을 재개했다.
 
로켓배송이 재개되면서 쿠팡을 통해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 물품을 기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쿠팡은 이날 소방관과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메트리스, 침낭, 이불 등 1만6천여개의 구호 물품을 추가로 지원했다.
 
쿠팡은 앞서 지난 26일 산불 피해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생필품, 간식 등 3만5천여개 구호물품을 피해 현장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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