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부부 한방 지원사업 의정토론회. 충남도의회 제공난임부부가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치료 기회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의 의정토론회가 충남도의회 주최로 열렸다.
도의회에 따르면, 충남 난임부부 한방 지원사업의 실효적 확대 방안 마련을 주제로 한 의정토론회가 최근 대전대학교 천안한방병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충남도의회 정병인 의원(천안8·더불어민주당)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충남사회서비스원 김평화 박사와 충남한의사회 서정욱 저출산대책위원장이 주제 발표를 맡아 한방치료 지원을 하나의 정책적 대안으로서 제안했다.
정병인 의원은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보다 다양한 치료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