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제공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차기 원내사령탑에 초선인 이종석(양양) 당선인이 선출됐다.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은 지난 25일 도의회에서 제1차 당선인 총회를 열고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했다.
후보로 나선 이종석 당선인과 재선 문관현(태백) 의원 가운데 이종석 당선인이 전체 당선인 30명 중 과반인 17표를 얻어 원내대표에 당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이번 주 안으로 원내대표단 구성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재선급 원내부대표 1명, 여성부문 부대표 1명, 대변인 1명 등 모두 4인 체제를 검토하고 있다.
이종석 원내대표는"우상호 도정의 공약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겠다. 도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도정이 되도록 책임 있는 견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