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청사 전경. 북구 제공울산 북구 중앙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10월 6일 다시 문을 연다.
28일 북구 구립도서관에 따르면 중앙도서관은 지난 8월부터 시설 개선과 공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으며 현재 마무리 작업 중이다.
1층 기존 사무실은 개방형 열람라운지로 바뀌었고 대회의실은 확장됐다. 2층에는 문학서재열람실이 새로 설치됐다.
종합자료실은 디지털 작업과 일반자료 이용이 모두 가능한 복합공간으로 재구성됐다. 3층 열람실은 사무실과 자원봉사자실로 바뀌었다.
중앙도서관은 10월 말쯤 재개관 기념행사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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