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李대통령, 신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임명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노컷뉴스를 선호 하는 출처로 추가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강훈식 비서실장으로 후임으로 현직 국세청장 발탁

1969년 충남 홍성 출생…행시 38회 공직입문 후 국세청서 근무
민주당과는 참여정부 시절 경제정책비서관실 행정관 지낸 인연
"이재명정부 성과를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삶의 변화 만들 것"

임광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박종민 기자임광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박종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비서실장의 후임으로 임광현 국세청장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4일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임 청장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1969년 충남 홍성 출생인 임 신임 비서실장은 강서고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 국세청에서 차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후 22대 총선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을 지냈다.
 
의정활동 중 이 대통령에 의해 현 정부 초대 국세청장으로 취임했다가 이번에 물러나게 됐다.
 
민주당 정부와는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낸 인연이 있다.
 
임 비서실장은 "지난 1년 국민주권정부는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계속 이어가면서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삶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는 것이 제게 주어진 소명"이라고 말했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여러분의 제보가 CBS노컷뉴스의 시작입니다. 끝까지 취재하겠습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