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맥주 '카스', 4월부터 새 얼굴로 소비자 만난다. 오비맥주 제공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Cass)'가 '프레시'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을 다음 달부터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사측은 국내 맥주 시장 1위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신선함'과 '혁신'의 가치를 더욱 강화해 더 큰 성취를 향해 도약하자는 것이 이번 카스 리뉴얼의 취지라고 소개했다.
카스는 새로운 VBI를 전 제품 패키지에 적용해 한층 더 세련되고 정제된 이미지로 새 단장했다고 설명했다. 배경에는 폭포를 연상시키는 방사형 직선 디자인을 적용해 카스 특유의 신선함과 청량감을 시각적으로 더 돋보이게 했다.
새로운 디자인의 카스는 다음 달 초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식당에서 찾아볼 수 있다.
카스는 이날 '카스 프레시'를 시작으로 전 제품 리뉴얼 패키지를 자사 공식 SNS 채널에서 차례로 공개한다.
카스 브랜드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맥주 카스의 13년 연속 1위의 비결은 멈추지 않는 혁신이다"며 "'신선함'과 '혁신'이라는 카스의 핵심 가치를 담은 이번 디자인 리뉴얼을 계기로 1위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소비자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