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의회는 31일 제2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삼척시의회 제공강원 삼척시의회는 31일 제2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13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하며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본회의에 앞서 정정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노인 장기요양 서비스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요양 보호사들을 위한 처우 개선 및 원스톱 노인 장기요양 서비스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요양원의 운영 지원 방안 마련 등 노인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 향상을 제안했다.
권정복 의장은 "이번에 의결한 추경 예산안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며 "최근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이 신속히 이뤄지길 바라며 삼척시의회도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