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제공.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산불피해 현장인 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을 찾아 위문하고 재난복구 지원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의회는 "226개 시군구가 최일선에서 산불 예방과 진화에 나서 향후 산불 감시 및 신고체계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역대급 인명·재산 피해를 낸 이번 산불이 실화로 추정되는 만큼, 실화자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과 불법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