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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유해란, 포드 챔피언십 공동 5위 점프…윤이나는 공동 1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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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연합뉴스김효주. 연합뉴스
김효주와 유해란이 포드 챔피언십 우승 경쟁을 펼친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중간합계 14언더파 공동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유해란은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이며 역시 중간합계 14언더파 공동 5위로 올라섰다.

18언더파 단독 선두를 질주한 릴리아 부(미국)와 4타 차다. 하지만 마지막 4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노릴 수 있는 격차다. 김효주, 유해란 앞에서 찰리 헐(잉글랜드)이 16언더파, 후루에 아야카(일본), 나나 마센(덴마크)이 15언더파로 릴리아 부를 쫓고 있다.

윤이나는 1타를 줄였지만, 중간합계 11언더파 공동 19위로 내려앉았다. 1, 2라운드 300야드를 넘겼던 드라이버가 3라운드에서는 평균 비거리 297야드로 줄었다. 버디 5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4개를 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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