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코스피가 1일 강세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21% 오른 2511.24에 출발했다. 오전 9시 20분 현재 1.58% 상승한 2520.58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1.30% 오른 681.58에 시작해 같은 시각 684.40(1.72%)을 기록중이다.
밤사이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가 광범위할 것이라는 소식에 경계감이 고조됐지만, 장중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1원 오른 1473.0원에 개장했다.
한편, 이날 SK하이닉스와 카카오 등 국내 증시 상장사 43곳이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돼 이날 하루 공매도 거래가 금지된다.